윈도우 7의 선행 업그레이드 가격을 보면, 49.99$로 된 홈 프리미엄이 일본 엔화가 4,806엔 나오는데, 일본에서 진행중인 실제 선행 업그레이드 가격으로는 7,777엔 되는 거 보면 일본에서도 좀 불려 파는 거 같네요.
그보다 우리나라가 더 걱정스러운 건 어디까지 불려서 팔을 건지이죠. 이렇게 되면 40만원대 초반으로 생각한 얼티밋 풀패키지가 50만원까지, 아니면 50만원선을 뚫고 갈 정도로 엄청 불려서 파는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.
아크몬드2009/06/28 00:55
이번에도 한국 MS에서 가격 통제를 하지 못한다면, 이전과 마찬가지로 비싼 가격에 팔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물론 한국 시장의 대부분은 패키지가 아니지만 말이죠.
윈도우 7의 선행 업그레이드 가격을 보면, 49.99$로 된 홈 프리미엄이 일본 엔화가 4,806엔 나오는데, 일본에서 진행중인 실제 선행 업그레이드 가격으로는 7,777엔 되는 거 보면 일본에서도 좀 불려 파는 거 같네요.
그보다 우리나라가 더 걱정스러운 건 어디까지 불려서 팔을 건지이죠. 이렇게 되면 40만원대 초반으로 생각한 얼티밋 풀패키지가 50만원까지, 아니면 50만원선을 뚫고 갈 정도로 엄청 불려서 파는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.
이번에도 한국 MS에서 가격 통제를 하지 못한다면, 이전과 마찬가지로 비싼 가격에 팔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물론 한국 시장의 대부분은 패키지가 아니지만 말이죠.